•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노인일자리 사업 오늘부터 시작

37개 사업단 5천418명 참여 박수희 기자l승인2021.02.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시는 최근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총 185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원주시니어클럽,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 등 3개 수행기관에서 37개 사업단 5천418명이 참여한다. 거리환경지킴이, 공공시설도우미, 노-노케어, 불법광고물 제거 등 공익형 18개, 동네방앗간, 떡카페청춘, 동네미용실 등 시장형 13개, 시니어 안전모니터링, 보육시설지원 등 사회서비스형 5개 및 취업알선형에 해당하는 노인인력뱅크 1개 사업단이 운영된다.

참여자 안전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은 물론, 활동시간과 근무지, 근무인원 분산·최소화(5인 이상 집합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