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건강에 유익한 하루 1분 습관

자료제공: 코메디닷컴l승인2021.01.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아무리 바빠도 1분 정도 여유시간은 가능하다. 대수롭지 않게 보일지 몰라도 1분만 투자하면 몸과 마음에 득이 되는 아주 작은 습관들이 있다. 날마다 1분 이내 시간을 들여 건강과 웰빙 증진을 도모할 수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프리벤션닷컴'에서 오늘 당장 실천가능한 1분 습관을 제안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했다. 하루하루 초간단 꿀팁을 활용해 건강한 한 해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자기 직전 30초 입을 헹군다 = 잠을 자면서 입 안이 건조해진다. 대부분 이때 세균으로부터 가장 피해를 입기 쉽다. 가글 등 구강 세척을 통해 나쁜 세균의 활동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아침식사에 단백질을 추가한다 = 요구르트, 스무디, 귀리 등을 먹을 때 햄프씨드 3숟가락을 넣을 것. 10g 정도 식물성 단백질을 더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단백질을 먹는 것은 오전 내내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안정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식사 도중 잠시 멈춘다 = 음식을 절반정도 먹었을 때 잠깐 쉬었다 다시 먹는다. 도로에 과속방지턱이 있듯이 정신없이 먹지 말고 '잠시멈춤' 하라는 뜻. 배가 부른지 확인해가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인다.

 ▷건강간식을 준비한다 = 매일 아침 또는 전날 밤에 당근, 오이, 셀러리, 사과 등 채소와 과일을 잘라서 낮 동안 먹을 간식을 마련한다.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항염증성 물질의 섭취를 늘리는 손쉬운 방법. 소화기능이 향상되고 건강한 피부도 만들 수 있다.

 ▷건강 상태를 측정한다 = 팔걸이 없는 의자에 등을 곧게 펴고 앉는다. 일어났다 앉는 동작을 빠르게 10회 반복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중년층의 경우 10회 반복에 26초 이상 걸리거나 동작을 채 끝낼 수 없으면 조기사망의 위험이 증가한다.

 ▷1분 동안 스쿼트를 한다 = 스쿼트는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으로 다리, 엉덩이, 발목, 척추건강에 두루 유익하다.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계단을 뛰어오른다 = 60개 계단을 20초에 뛰어올라간다. 1주일에 3번, 하루 3회, 6주 동안 운동하면 심폐력이 향상된다.

 ▷실내온도를 낮게 조정한다 = 겨울철 적정온도는 18~20도. 살짝 춥게 느껴지는 온도에서 사람들은 더욱 깊이 잠들수 있다.

 ▷조명을 은은하게 한다 = 해가 지면 간접 조명 등을 활용해 실내를 은은하고 따뜻하게 비추도록 한다. 부드러운 조명은 진정 효과가 있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생산을 촉진한다.

 ▷수시로 일어선다 = 좌식생활은 몸속 혈관을 압박한다. 한 시간에 한번은 일어날 것. 혈관에 대한 해로운 영향을 줄이는 습관이다.
 


자료제공: 코메디닷컴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료제공: 코메디닷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