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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야간단속

8명 4개조 편성…8월 초부터 매주 1회 김민호 기자l승인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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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행정복지센터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에 나선다. 학성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초부터 8명의 직원을 4개조로 편성, 야간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무분별하게 투기된 생활쓰레기로 오염된 도시환경을 깨끗하게 조성하기 위해서다.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 무단투기 행위,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혼합 배출 행위, 배출 시간 미준수 및 지정 장소 외 쓰레기 배출 행위 등이 중점 단속 대상이다. 생활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을 선정, 매주 1회 실시한다.

김영기 학성동장은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이면 도로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위반 행위자에게 대한 확인서 징구 등 강도 높은 계도 및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쳐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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