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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순간의 빛 너를 품다’

꽃신 어워드 초대사진전…윤재진 사진여행 갤러리 김민호 기자l승인2020.07.20l수정2020.07.1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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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 공현진항.

꽃신 사진동호회가 마련한 네 번째 꽃신 어워드 초대작가 사진전이 오늘(20일)부터 태장동 원주시종합사회복지관 내 윤재진 사진여행 갤러리에서 열린다.

네 번째 전시 작가는 김은미 씨로 2018년부터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과 엑스테라 철인3종 경기, 연세대학교 50주년 기념 그랑프리대회 사진작가로 활동했다. 지난해 축협문화센터에서 가진 초대작가전을 시작으로 이번이 자신의 네 번째 개인전이다.

▲ 평창 휘닉스파크의 아침.

‘인사이트 오브 쉐도우(Insight of shadow)’를 테마로 10월 1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내 곳곳의 다양한 일출과 일몰 풍경을 선보인다. 김 씨는 작가노트에서 “일출과 일몰은 어둠을 몰아내고 희망을 채워주는 최고의 풍경”이라며 “일출과 일몰을 찍으면서 기다림과 순응이라는 삶을 배운다”고 전했다.

한편 '꽃신 어워드‘는 꽃신사진동호회 회원 중 작품성을 인정받은 5명을 선발해 작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시스템이다. 선정된 5명에게는 1년간 사진전시회, 사진집, 사진작가 활동 등을 지원한다. ▷문의: 010-6248-4589(윤재진)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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