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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중 원주소방서장

"창의적 소방업무 활성화 전념"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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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중(58) 신임 원주소방서장은 "시대변화에 발맞춘 창의적인 소방업무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면서 "나 자신이 안전해야 시민도 안전하다는 생각으로 근무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원주 출신으로 삼척공업전문대학교를 졸업했다. 1985년 원주소방서에 임용돼 정선소방서장, 홍천소방서장, 영월소방서장을 역임했다. 직전 강원도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으로 근무했다. 지난 2일 원주소방서장에 취임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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