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치악산 친환경도시락 서비스 재개

무인보관함 활용 비대면 제공 김민호 기자l승인2020.06.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치악산금돈 장조림 도시락.

아침 도시락 배달서비스도 도입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친환경도시락 서비스를 재개했다. 비대면 서비스로 안전성을 더하고, 야영장 아침도시락 배달서비스를 도입, 편의성을 확대했다.

지난 17일부터 재개된 친환경도시락 서비스는 무인 보관함을 활용, 배부와 반납 모두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다. 무인 보관함 설치 장소는 황골탐방지원센터와 구룡사 매표소 입구(문화해설사의 집)이다.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야영장 아침 도시락 배달서비스도 도입했다. 구룡자동차 야영장을 이용할 경우 아침 도시락 주문이 가능하다.

치악산 친환경도시락은 SNS(카카오톡)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치악산금돈 장조림도시락과 수제떡갈비도시락 두 메뉴 중 선택할 수 있고 금액은 8천 원이다. 최소 주문수량은 주말 및 공휴일은 4개, 평일은 20개 이상일 경우 가능하며, 이용일 3일 전 예약해야 한다. ▷문의: 734-2213(강원만찬 협동조합)·740-9914(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4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