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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기복 화백 개인전

10일부터 서울 갤러리 신상 김민호 기자l승인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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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기복 화백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신상에서 개인전을 연다.

갤러리 신상 초대전으로 ‘형상’ 연작 등 한지 위에 한글의 모음과 자음을 분해해 기호화하고 조형화한 모던아트 성격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닝 행사는 13일 오후5시. ▷문의: 010-3356-4607(김기복)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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