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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동 원주교도소장

"소통하는 교정행정 구현"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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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동(46) 전 대전교도소 부소장이 지난 10일 제38대 원주교도소장으로 취임했다. 양 소장은 "엄정한 법 집행으로 수용질서를 확립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화합하는 지역 친화적 교정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 하동 출신으로 경남 진주고, 성균관대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49회로 공직사회에 입문 후 통영구치소 민원사무과장(사무관), 법무부 사회복귀과, 법무부 교정기획과, 서울남부구치소 수용기록과에서 근무했다. 안양교도소 총무과장(서기관), 법무부 분류심사과, 강릉교도소장, 대전교도소 부소장을 역임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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