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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찬 갈거리사랑촌 원장

"노후시설 개선에 주력" 박수희 기자l승인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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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찬(48) 갈거리사랑촌 원장은 "지역사회 복지시설로서 무리 없이 운영을 맡아야 하는 책임이 무겁다"며 "이용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 출신으로 대구대학교를 졸업했다. 횡성복지관, 횡성지역자활센터, 원주지역자활센터 센터장 등을 맡았다. 취미는 여행이며, 가족은 이은정(38) 씨와 1남1녀.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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