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김세희 토지문화관장

"내실 다져 새롭게 도약" 김민호 기자l승인2020.02.03l수정2020.02.02 01:0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신임 토지문화관장에 김지하 시인과 고 김영주 토지문화재단 이사장의 둘째 아들인 김세희(38) 씨가 취임했다. 고 박경리 선생의 외손자로 신임 이사장이 선출될 때까지 (재)토지문화재단 대표이사를 겸임한다.

김 신임 관장은 "토지문화관이 많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재정문제 등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내실을 단단히 다져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학성동이 고향이다. 영국 런던예술대(UAL)에서 순수예술과 조소를 전공하고 뉴욕 롱아일랜드대에서 임상 미술치료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건국대에 출강하면서 건국대 대학원에서 문학·예술치료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논문으로 '육아의 과정에 나타난 연금술 상징에 대한 분석적 자문화기술지'와 '미술치료사의 그림에 투사된 역전이에 대한 분석심리학적 내러티브 탐구' 등이 있다. 가족은 부인 김나영(38) 씨와 1남.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