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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숙 치악새마을금고 이사장

"강원도 최고 금고 육성"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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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새마을금고 신임 이사장으로 조명숙(54) 전 치악새마을금고 전무가 선출됐다. 조 이사장은 "그동안의 현장 경험과 금고 경륜으로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할 것"이라며 "강원도 최고의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지영서대 금융세무과를 졸업했다. 1985년 치악새마을금고에 입사해 행정안전부장관,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강원지구 총재, 원주시장 표창 등을 받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E지구 원주햇빛라이온스클럽 이사, 봉산동자율방범대원 등으로 활동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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