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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걸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서로 믿는 금고 만들 것" 최다니엘 기자l승인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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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걸(82) 중앙새마을금고 부이사장이 지난 22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희걸 이사장은 "전임 박인수 이사장과 직원들이 합심해 중앙새마을금고를 원주 최고 금고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믿고 돕는 금고, 지역사회 환원 사업을 열심히 하는 금고, 서민 금융을 위한 금고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이 고향이다. 60년 전 원주에 정착했다. 학성2동 개발위원장, 학성2동 체육회장, 학성새마을금고 부이사장, 원주시생활체육협회 부회장, 강원도 궁도협회 부위원장, 원주시 궁도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취미는 궁도.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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