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현판 부착이 전부…

박수희 기자l승인2020.01.06l수정2020.01.06 09: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시는 침체기를 겪고 있는 천사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천사기업과 천사단지 등을 선정하며 단체 기부문화 동참을 유도. 하지만 일정 금액 이상을 꾸준히 기부하는 천사기업이나 가족 전 구성원이 천사운동에 동참하는 가정이 100가구 이상인 천사단지에게는 현판 부착이 전부인데… 댓가를 바라고 하는 기부활동은 아니지만 더 많은 기업과 아파트의 참여를 위해서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따르기도. <희>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