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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가곡과 가요의 밤

삼락합창단 정기연주…22일, 치악예술관 김민호 기자l승인2019.11.18l수정2019.11.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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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삼락합창단(단장: 박경숙) 정기연주회가 오는 22일 오후7시 치악예술관에서 펼쳐진다.

'원주 시민을 위한 가곡과 가요의 밤'을 타이틀로 정원국 씨가 지휘하는 이날 연주회에서는 가곡 '가고파'와 '산들바람', 동요 '섬집아기'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등 주옥같은 합창곡과 '사랑의 미로여' '아름다운 강산' 등 추억의 대중가요를 들려준다.

김은미 씨가 피아노를, 김용희 씨와 6명의 원주시향 단원들로 구성된 실내앙상블이 반주를 맡아 공연의 품격을 더하며, 찬조 출연하는 플러스오케스트라가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타카나'와 '솔베이지송'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2007년 창단된 원주삼락합창단은 60대부터 80대에 이르기까지 40여 명으로 구성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1년 전국휘센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7월에는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강원지역 예선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등 연륜이 묻어난 감성표현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 010-5366-2840(박경숙 단장)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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