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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찾아가는 세무교실

오전10시30분 단구동행정복지센터 이상용 기자l승인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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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오는 14일 오전10시30분 단구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찾아가는 세무교실’을 운영한다. 우산동에 이어 두 번째 마련한 행사로, 납세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알아야 할 세무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시민들이 세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을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납세자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신규시책으로 추진했다.

단구동에 이어 올해 말까지 4개 지역을 추가로 방문해 찾아가는 세무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물론 기업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도 찾아가는 세무교실을 열기로 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세정서비스로 납세자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 실현은 물론 현장에서 납세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737-2332(세무과)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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