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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맘미술인회 열 번째 회원전

22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 김민호 기자l승인2019.10.21l수정2019.10.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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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순 작, 내 사랑 반곡역.
▲ 신인수 작, 행운.

반곡맘미술인회(회장: 신인수)가 오는 22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 번째 '반곡맘 전(展)'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전국미술주간 행사에 선정되면서 지난 16일부터 반곡역 갤러리에서 가진 1차 전시에 이어 선보이는 2차 전시회다.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중앙선 기적소리를 들으며 스케치를 하고 색을 입힌 풍경화와 정물화 등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마추어 미술동호회 반곡맘 미술인회는 반곡역과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매주 화요일 반곡역갤러리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하정 박명수 화백의 지도로 반곡역과 그 주변풍경을 화폭에 담고 있다. ▷문의: 010-8586-8695(신인수 회장)

◇참여작가: ▷지도: 박명수 ▷회원: 신인수(회장) 김분옥 김재수 김정구 노희라 신창희 정인순 정향자 최선침 한태근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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