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소프라노 박혜경 두 번째 독창회

노동환 특별출연…6일, 백운아트홀 김민호 기자l승인2019.09.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소프라노 박혜경 씨의 독창회가 오는 6일 오후7시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버라이어티(Variety)'를 주제로 2017년 봄 선보인 연주회에 이어 원주에서 갖는 두 번째 독창회다.

바로크 초기 카치니 곡부터 라흐마니노프의 낭만곡, 그리고 현대 우리가곡과 성가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모차르트 콘체르토 아리아 중 '오 신이여 제 얘기를 들어보소서(vorrei spiegarvi oh dio k418)'와 비발디 오페라 '그리셀다' 중 '두 줄기 바람이 몰아치고(Agitata da due venti)' 등 고음과 테크닉을 겸비해야 소화할 수 있는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40년 경력의 기타리스트 노동환 국제 사이버 신학대 교수가 특별출연, 무대를 빛낸다.

목포시립합창단 소프라노 수석을 역임한 박 씨는 속초와 계룡시 등에서 가진 4번의 독창회와 다수의 연주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010-2479-1776(박혜경)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