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서양화가 최순이, ‘꽃, 채움과 비움의 변주’

네 번째 개인전…24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 김민호 기자l승인2019.09.23l수정2019.09.23 09: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Fatasia II, 145.5×97.0㎝, 아크릴, 2019.
▲ Adoration, 90.9×72.7㎝, Oil on canvas, 2018

서양화가 최순이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이 오는 24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꽃, 채움과 비움의 변주’를 타이틀로 오는 2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 작가는 색과 면, 선을 달리하며 표현한 27점의 추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행’이라는 타이틀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일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기존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변화된 화풍이다.

최 작가는 “작가로서 또 다른 변화의 시작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꽃을 주제로 하고 있지만 정형화 된 꽃의 형태에 주목하기보다 보는 이들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마친 뒤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도로교통공단 코로드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문의: 010-9138-7915(최순이)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