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이미나 원주시보건소장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 박수희 기자l승인2019.08.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미나(56) 신임 원주시보건소장은 "원주시 35만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자리니만큼 그동안의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에 힘쓰겠다"며 "국가정책에 발맞춰 시장님을 보좌하면서 행복한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북 출신으로 서울대 약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4년 3월 보건복지부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보건복지부 국립소록도병원 약제과장, 보건복지부 국립공주병원 약제과장 등을 역임했다. 보건복지부 소속 사무관이었던 이 소장은 올해 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인사교류를 통해 원주시보건소장으로 임용됐다.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