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박필여 시민복지국장

"함께 누리는 차별없는 복지 최선" 박수희 기자l승인2019.07.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박필여(56) 시민복지국장은 "복지 총괄부서 장을 맡게 돼 기쁘면서도 책임이 무겁다"며 "지난 35년 간 복지담당 공직자로서 업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함께 누리는 차별없는 복지'를 위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 출신으로 원주여고와 강릉원주대를 졸업했다. 1984년 공직에 입문, 태장2동장, 경로장애인과장을 비롯해 35년 간 아동·청소년·여성 등 전반적인 복지 분야에 종사했으며, 추모공원 등을 개원했다. 복지담당공무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시민복지국장을 맡게 됐다. 취미는 여행이며, 가족은 남편 심인석(59) 씨와 1남.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1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