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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경 근로복지공단 원주지사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운영"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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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고리경(50) 근로복지공단 원주지사장은 "산재보험제도 54년 역사 이래 큰 변화와 성과를 이루고 있다"며 "'제도 진입은 쉽게, 보장범위는 넓게, 결정은 공명정대하게, 노동자 편안은 크게'라는 신념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제주여자고등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근로복지공단 제주지사, 안산지사, 경인지역본부, 경영지원국 등을 거쳤다. 지난 1일 자로 원주지사장에 취임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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