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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희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대표

"실무경험 살려 이끌 것" 박수희 기자l승인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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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희(55)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대표는 "그동안 실무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함께 조직을 잘 이끌어 가겠다"며 "실무자의 장점을 잘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홍성이 고향으로 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2006년부터 원주소비자시민모임에서 활동했으며, 2009년부터 사무국장을 맡았다. 강원도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원주시제안심사위원회 위원, 원주시에너지위원회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취미는 배드민턴과 자전거 타기이며, 가족은 남편 이규태(61) 씨와 2남.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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