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원주여류작가회, 다섯 번째 회원전

21일부터 창작스튜디오 김민호 기자l승인2019.06.17l수정2019.06.17 17: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마리아 작, 그리움, 45×38㎝, 아크릴.

원주여류작가회(회장: 박마리아) 다섯 번째 회원전이 오는 21일부터 (재)원주문화재단 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6명의 작가가 참여, 서양화, 한지공예, 민화, 염색 등 작가들의 다양성에 기인한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마리아 회장은 “여성 작가 특유의 섬세함으로 표현한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의 마음속에 여운이 깊게 남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결성된 원주여류작가회는 원주를 대표하는 여성작가들의 모임이다. 회장을 맡고 있는 박마리아 화백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원주를 대표하는 6명의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010-4096-5476(박마리아 회장)

◇회원: 박마리아(회장) 최미숙(총무) 송기성 김기순 이수현 정선영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