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책방 틔움, 두 번째 심야책방

31일, 김명선 작가 초청 김민호 기자l승인2019.05.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역 앞 학성동에 위치한 작은 서점 ‘책방 틔움(틔움지기: 정종숙)’이 올해 들어 두 번째 ‘심야책방’을 개최한다. 오는 31일 오후7시에는 수원에서 인터뷰서점 ‘리지블루스’를 운영하는 김명선 작가를 초대한다.

김 작가는 자신이 운영하는 서점 이름을 딴 에세이 ‘리지의 불루스’를 펴냈으며, 다섯 번의 우울증을 앓았고 그 과정에서 세 번이나 퇴사를 경험한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다. 김 작가와 함께 우울증에 대한 고민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비 무료.

한편 책방 틔움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심야책방을 개최한다. ▷문의: 010-4661-8137(책방 틔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1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