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박지영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장

"소속감 느낄 수 있도록" 박수희 기자l승인2019.05.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박지영(51)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노인종합복지관이 자살, 학대, 고립 등의 위험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사회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공동체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베이비붐 세대, 새터민, 다문화여성 등 새로운 미래 노년인구를 맞이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과 석·박사를 마쳤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수, 서울적십자병원 의료사회사업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교수,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학회장, 한국자살예방협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취미는 그림과 영화 및 음악 감상을 즐긴다.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1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