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원주시 재정자립도 25.5%

2019년 재정공시 이상용 기자l승인2019.03.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주시 일반회계 예산 중 사회복지 예산이 처음으로 전체 예산의 40%를 넘어섰다. 원주시가 최근 공개한 ‘2019년 원주시 예산기준 재정공시’에 의하면 올해 원주시 일반회계 9천500여억 원 중 사회복지 예산은 3천910여억 원으로 전체의 41.2%를 차지했다.

올해 원주시 예산규모는 1조2천9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천337억 원 증가했다. 원주시와 규모가 유사한 지방자치단체 평균액 보다 528억 원 많았다. 원주시 재정자립도는 25.5%로, 지난 2016년 이후 줄곧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세입에서 용처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재원의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63%를 기록했다. 원주시는 도시규모 확대에 따라 유사단체 세입 예산보다는 다소 높지만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1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