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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균 민족통일 원주시협의회장

"회원확장 조직강화 주력" 김민호 기자l승인2019.02.25l수정2019.02.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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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균(63) 민족통일 원주시협의회장은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시민들의 뜻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확장과 체계적인 조직운영에 힘쓰는 한편,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명륜동이 고향으로 명륜초교, 삼육중, 삼육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정경대학원 고위관리자과정을 수료했다. 삼육고 총동문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장과 강원도 주민자치 공동회장, 봉산동 주민자치위원장, 원주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 1기 회장을 맡고 있다. (합)한미전기 대표로 가족은 부인 배순자(56) 씨와 1남1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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