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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신림면 농업경영인회장

"회원들 화합 자리 만들 것" 박수희 기자l승인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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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52) 신림면 농업경영인회장은 "농업경영인 회원 모두 가족 돌보고, 농사일 하느라 바쁘지만 바쁜 와중이라도 자주 만나서 머리를 맞대고 웃을 수 있는 자리를 종종 만들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많이 배우고 회원들과 함께 이끌어가는 단체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림이 고향으로 신림초·중학교, 영서고를 졸업했다. 용암3리 이장을 역임했으며, 신림면 농촌지도자회, 사회복지위원회 등에서 활동했다. 취미는 배드민턴과 낚시이며, 가족은 부인 호 다이 라이항(47) 씨와 2남.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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