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원건상 원주불교신도연합회장

"소통과 포교로 불교 발전 노력" 김민호 기자l승인2019.01.21l수정2019.01.20 00: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원건상(60) 제9대 원주불교신도연합회장은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통과 포교를 통해 부처님의 말씀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전하는 한편, 원주불교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단구동이 고향으로 단구초, 학성중, 영서고를 졸업했다. 단구초동문회장, 원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원주불교대학동문회장을 역임했으며, 2008년과 2011년에 이어 원주불교신도연합회장만 세 번째다.

현재 원주시번영회장을 맡고 있으며, 풍물시장에서 오복 전통떡본가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고현미(53) 씨와 1남 1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1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