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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활성화 위해 최선"

김치완 건설교통국장 이상용 기자l승인2019.01.07l수정2019.01.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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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완 건설교통국장

김치완(58) 원주시 건설교통국장은 토목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대전공업전문대 토목과와 충주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원주시로 임용돼 토목지원담당, 지역개발담당, 도심개발담당, 하수시설담당, 하천시설담당 등을 역임했다.

2016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하며, 혁신기업도시과장을 재직했다. 김 국장은 “건설부문은 평생을 일해 온 분야지만 교통분야는 생소하다”면서 “대중교통을 활성화해 시민 삶의 질을 끌어올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선 출신으로, 정선중과 정선고를 졸업했다.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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