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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 마을 간판 새단장

지정면 간현로 간판 24개 정비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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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판 정비사업 전후.

행정안전부 '2018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선정으로 추진된 지정면 간현로 간판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원주시는 지정면 간현로 일원 24개 간판을 정비했다. 1억1천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570m가 아름다운 간판거리로 재탄생했다. 

원주시는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 디자인 협의와 검토 등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했다고 밝혔다. 원주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간판거리가 조성돼 소금산 출렁다리로 대표되는 간현관광지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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