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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미술회 43회 회원전

21일부터 창작스튜디오 김민호 기자l승인2018.12.17l수정2018.12.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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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미경 작, 메밀꽃 일다, 70×136㎝

미술을 좋아하는 교사들의 모임 치악미술회(회장: 김용철 흥업초 교사)가 오는 21일부터 중앙로 문화의거리 창작스튜디오에서 제43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 손석영 작, 설경, 45×40㎝

27일까지 7일간 계속되는 이번 회원전에서는 현직교사와 퇴직교원들이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제17회 어린이 그림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70여점의 입상작도 함께 전시한다.

시상식 겸 오프닝 행사는 21일 오후5시30분. ▷문의: 010-5355-9966(김용철)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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