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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업면 새마을부녀회 '장려상'

2018년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홀몸노인 사랑잇기 평가보고회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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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가 지난 26일 춘천에서 열린 '2018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홀몸노인 사랑잇기 평가보고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임명희 회장은 "우리의 정성과 노력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라며 "내년에는 더 좋은 이웃으로 어르신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흥업면 새마을부녀회는 독거노인 43명을 선정해 주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고독사 방지를 위한 안부 전화,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사업 등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새마을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했으며, 흥업면 새마을부녀회가 원주시 대표로 참가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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