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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인 해금예술단 '두줄이 어울다'

8일, 건강문화센터 옆 드림아트홀 김민호 기자l승인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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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인 해금예술단의 '두줄이 어울다'가 오는 8일 오후7시30분 원주건강문화센터 옆 드림아트홀에서 열린다. 도내 유일한 해금연주단체로 2013년 창단 이후 같은 이름으로 선보이는 여섯 번째 공연이다.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단원들이 전통악기 해금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해금 독주와 중주로 선보이는 우리 전통음악뿐 아니라 가요, 팝 등 퓨전음악을 통해 국악 대중화에 앞장선다.

전자 첼리스트 안나를 비롯해 후 퓨전앙상블, 예가무용단, 소릿길친구 등이 게스트로 참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전석무료. ▷문의: 010-5362-2166(안효인)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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