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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야지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l승인2018.11.19l수정2018.11.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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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조름한 멜젓에 찍어 먹는 쫄깃한 제주 오겹살과 목살이 일품인 제주도야지(대표: 김윤정)가 혁신도시 건강보험공단 후문 맞은편 골목에 문을 열었다. 제주도에서 직배로 생고기를 받아 7~10일 정도 냉장 숙성 시키는 제주도야지 고기는 쫄깃하고 깊은 맛이 좋다.
 

 곁들이 메뉴로 나오는 초밥과 새우삼겹말이는 이 집만의 특별메뉴. 잘 익은 고기를 초밥에 올리고 상추겉절이에 싸서 먹으면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얇게 편 삼겹살에 새우를 말아 제공되는 새우삼겹말이는 고기와 함께 구워 칠리소스에 찍어 먹는데 아이들이 좋아한다. 이외에도 김치찜, 샐러드, 통도라지 무침 등도 고기와 잘 어울린다.
 

 점심에는 직화제육과 김치찌개가 함께 나오는 단일 메뉴로 사람들에게 인기다. 불맛 나는 제육볶음과 시원한 김치찌개가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다. 점심메뉴는 11시30분부터~3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일요일 휴무.

 

 ▷메뉴: 제주오겸살 1만3천 원, 제주목살 1만3천 원, 제주갈매기살 1만3천 원, 점심특선 8천 원 등

 ▷문의: 743-2011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  shimse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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