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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석갈비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l승인2018.09.03l수정2018.09.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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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법 양념에 재운 갈비가 먹기 편하게 따뜻한 돌판 위에 구워 나오는 영춘석갈비(대표: 이성로)가 삼육초등학교 옆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비법 간장소스에 키위, 파인애플, 배를 듬뿍 갈아 넣고 만드는 비법양념에 2일간 숙성시킨 수제갈비가 참숯에 구워 나와 먹음직스럽다.
 

 돌판 위에 양파, 양배추, 팽이버섯을 깔고 고명으로 부추와 깨가 올려져서 나온다. 20여 가지의 재료가 들어가는 양념은 입맛 당기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나지 않는다. 고기는 일일이 지방을 제거하고 핏물을 뺀 뒤 칼집 작업으로 양념이 잘 밸 수 있도록 준비한다.
 

 가격대비 푸짐한 양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는 영춘석갈비의 점심특선석갈비가 현재 가장 인기다. 석갈비 180g에 밥, 된장찌개, 10가지 반찬이 한 상 차려져 보기만 해도 배가 두둑하다. 서울 워커힐 호텔 주방장에게 전수받은 수제갈비탕도 특별하다.
 

 통갈비를 들여와 손으로 일일이 작업을 하고 육수를 내 끓여내는 갈비탕은 만드는 과정이 일반적인 방법과 달라 맛도 특별하다.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동행한 가족단위 손님들은 연기 피우고 굽지 않아도 돼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좋다.
 

 단체예약가능, 대형주차자완비 ▷메뉴: 석갈비 250g 1만2천 원, 점심특선석갈비 1만 원, 수제갈비탕 1만 원 등 ▷문의: 745-4672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  shimse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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