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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전자경매시스템 도입

가축 80마리 경매 '한 번에'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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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축협 신동훈 조합장이 전자경매시스템 도입을 축하하고 있다.

호저면 가축경매시장에 전자경매시스템이 도입돼 지난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원주시는 올해 시비 1억8천만 원을 투입해 가축경매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했다. 전자경매시스템 도입, 계류대 현대화 보수공사, 경매시장 진입로 선형공사 등을 완료했다.

이날 전자경매가 시작되자 무선 응찰기를 통해 낙찰자가 자동으로 결정됐다. 출하농가와 응찰자가 경매 진행상황과 낙찰금액을 전광판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었다. 원주축협은 전자경매 시스템 구축으로 한 번에 80마리 경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주축협 신동훈 조합장은 "축협 조합원의 염원이 드디어 이루어졌다"며 "치악산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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