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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양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l승인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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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미만의 어린 양(Lamb)을 참나무숯으로 구워 먹을 수 있는 바(bar) 형식의 양고기 집 '미양'이 혁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양고기는 바질, 로즈마리 등 허브로 숙성시킨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부드러운 육질을 살리고 특유의 잡냄새를 없앴다. 향긋한 허브향이 살짝 배어 여성 손님도 좋아한다.
 

 개인화로에 양파, 가지, 단호박, 방울토마토 등으로 세팅 된 양고기는 조리사가 직접 굽고 잘라 준다. 간장과 청양고추를 넣어서 직접 만든 특제소스에 찍어 먹으면 금상첨화. 와인, 사케, 맥주 등 다양한 종류의 술이 마련되어 있어 기호에 따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양고기는 와인과 잘 어울려 와인을 찾는 손님이 많다.
 

 마늘을 다져서 볶은 마늘밥과 함께 먹으면 배부른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바(bar)형식으로 되어 있어 둘만의 데이트나 소소한 모임, 단짝친구와 술 한 잔도 좋다. 식후에는 화채를 서비스 해 시원하게 입가심 할 수 있다.
반곡동 혁신도시 양지뜰4길에 30번지에 있다.

 

 ▷메뉴: 프렌치 랙(180g) 3만 원, 양갈비(220g) 2만6천 원, 양등심(180g) 2만5천 원, 양갈비살, 2만3천 원, 오뎅탕 1만5천 원, 마늘밥 3천 원 등

 ▷문의: 033-900-1313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  shimse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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