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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돈카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l승인2018.08.06l수정2018.08.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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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툼한 돈까스의 부드러운 식감이 입맛을 당기는 수제 돈까스 전문점 돈카돈카가 기업도시 내 중심상권에 문을 열었다.
 

 치악산 금돈 생등심만 사용하는 돈까스는 직접 손으로 두드리는 작업과 밑간을 통해 두툼하지만  부드러운 식감을 만들어 낸다. 우스타 소스, 케첩, 과일 등을 혼합해 소스를 만들고 참깨와 와사비장을 살짝 섞어 찍어먹는 새콤달콤 소스는 돈까스에 잘 어울린다.
 

 얇은 고기를 겹겹이 쌓고 쫀득한 모짜렐라 치즈를 돌돌 말아 튀긴 치즈까스는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천연치즈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고기의 식감이 입안에서 부담 없이 넘어간다. 돈까스는 넉넉한 양이 나오기 때문에 먹고 나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양이 많은 손님들도 만족한다.
 

 치킨까스와 생선까스도 모두 수제로 만든다. 돈까스와 잘 어울리는 메밀소바와 우동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무더위에 지쳐 입맛 없을 때 냉모밀과 비빔모밀은 간단하게 먹기에 좋다. 우동은 가쓰오부시 육수를 사용해 색다른 맛을 느낄 수가 있다.
위치는 지정면 가곡리 1386-2

 ▷메뉴: 돈까스, 치킨까스, 생선까스 8천 원, 치즈까스 1만 원, 가쓰오 우동 5천 원, 꼬치우동, 새우튀김우동, 냉모밀 6천 원 등

 ▷문의: 812-2344 
 


심세현 미디어사업부 팀장  shimse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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