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그램

원주준법지원센터 신청사 10월 준공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8.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원주준법지원센터 신축 투시도.

원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정일)가 연내 신청사 건축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대시민 서비스를 펼친다.

준법지원센터는 범죄나 비행을 저질러 보호관찰 대상이 된 소년·소녀, 교도소나 소년원에서 가석방된 자, 보호관찰 조건부로 집행 유예된 자에 대해 보호관찰을 시행하는 기관이다.

지난 4월부터 학성동 옛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청사는 대지 1만300㎡, 건물 전체면적 1천929㎡,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된다.

주 업무인 보호관찰 뿐만아니라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 농어촌 일손돕기, 긴급재난복구 등 대시민 봉사도 꾀할 계획이다.

원주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침체되어 가는 학성동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모습으로 범죄예방과 준법문화 확산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사는 외부에 다목적 강당 시설도 건축한다. 지역주민 행사 요청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18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