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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무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

"노인학대 예방 교육홍보 앞장" 박수희 기자l승인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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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무(61) 강원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임 관장은 "40여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복지정책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어르신들을 섬긴다는 낮은 자세로 임하며 노인학대 예방과 교육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이 고향으로 강릉원주대학교를 졸업하고 1976년 횡성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둔내면장, 공근면장, 사회복지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및 횡성군 부군수를 역임했으며 2015년 지방부이사관을 끝으로 퇴임했다. 이후 횡성군청에서 민원상담관으로 활동했다. 취미는 독서이며, 가족은 아내 최영숙(61) 씨와 1남1녀.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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