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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수 이노비즈협회 강원지회장

"회원사간 기술협업 강화"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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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수(58) 신임 이노비즈협회 강원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협회 위상을 높이고 회원사간 기술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출신이며 연세대 정경대학원을 졸업했다. 문막읍 소재 장성산업 대표를 맡고 있다. 취미는 등산. 아내 이경란 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두었다. 지난 26일 이노비즈협회 강원지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지회장으로 취임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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