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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은 원주소방서장

"대형재난 예방에 최선"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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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병은(56) 원주소방서장은 1986년 일반공채로 소방에 입문해 강원도 소방본부 방호구조과장과 횡성소방서장을 역임했다.

이 서장은 "원주시 안전을 책임지는 지휘관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는 한편 원주에서 대형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행정과 현장에 능통하고 솔선수범하는 지휘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주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가족은 부인 박재희 씨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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