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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비례, 원주출신 3명 당선?

안미모 후보 당선 확정적 이상용 기자l승인2018.06.11l수정2018.06.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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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모(민주당)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의원 비례대표로 원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2명, 자유한국당 후보 1명, 민중당 후보 1명 등 모두 4명이 도전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출하는 제10대 강원도의원 정수는 지역구 41명, 비례대표 5명 등 46명이다. 2014년 지방선거보다 지역구와 비례대표가 1명씩 늘었다.
 

▲ 정유선(민주당)

더불어민주당에선 안미모(51) 전 중등교사가 1순위를 배정받아 도의회 입성이 사실상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정유선(51) 한국성인지예산네크워크 공동대표는 3순위를 배정받아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투표에서 55% 이상 득표하면 당선 가능성이 높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심영미(48) 반곡관설동 주민자치위원회 감사는 2순위를 배정받아 자유한국당이 40% 이상 득표율을 올려야 안정권이다.

▲ 심영미(한국당)

결국 바른미래당 득표율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중당 후보로는 정현미(51) 문막초교 초등돌봄 전담사가 1순위로 받았다.
도의원 비례대표는 정당투표 득표비율에 따라 의석이 배정된다.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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