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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동 무실동새마을협의회장

"무실동에 좋은 일 많도록"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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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동(60) 무실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기도록 무실동민과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거리화단 조성, 독거노인 점심봉사, 이·미용봉사 등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천이 고향이며 홍천초, 홍천중학교를 졸업했다. 1976년 원주에 정착해 개운동에서 종합건설업을 운영하고 있다. 무실동새마을지도자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고 원주시자전거봉사센터장을 맡아 폐 자전거 수거·수리 활동을 하고 있다. 취미는 등산. 가족은 아내 박순남 씨와 2남1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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