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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순자 무실동 새마을부녀회장

"주민들 손과 발 역할 집중"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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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순자(52) 무실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무실동민의 손과 발이 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외계층 돕기에 집중하는 한편, 젊은 회원들이 커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받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학성초, 성화여중, 상지여고를 졸업했다. 원주생협 대표와 사회적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이사를 맡고 있다. 무실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활동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라는 소신을 갖고 있다. 취미는 등산. 가족은 남편 한영수 씨와 슬하에 1남1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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