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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지정면 새마을협의회장

"주민 갈등 치유하고 화합"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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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49) 지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 갈등을 치유하고 화합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휴경지 경작, 불우이웃돕기 등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는 문화가 돈독한 지정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둔내고, 강원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을 졸업했다. 지정면번영회 사무국장, 지정면청장년회장, 국제라이온스 354-E지구(강원)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춘천지검원주지청 형사조정상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취미는 등산, 가족은 부인 황선화 씨와 1남.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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