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이정호(57) 단구동장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 앞장" 김민호 기자l승인2018.01.08l수정2018.01.07 00: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신임 이정호(57) 단구동장은 친화력과 추진력을 겸비한 인물이다. 2006년 유역관리담당으로 재직 시에는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비 집행이 저조해 환수될 위기에 처하자 주민들을 설득해 주민공동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이 동장은 “원주에서 가장 큰 동의 책임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주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지역발전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무실동이 고향으로 일산초교(22회), 원주중(24회)·고(22회)를 거쳐 강릉원주대를 졸업했다. 1980년 9급 행정직으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제전략담당, 유역관리담당 등을 거쳐 2013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신림면장, 생활보장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 7월부터 경제전략과장으로 일해 왔다. 가족은 노모를 모시고 있으며, 부인 한규희(55) 씨와 1남1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등록연월일 : 2012년 04월 0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발행인 : 심형규  |  편집인 : 오원집  |  대표전화 : 033)744-7114  |  팩스 : 033)747-99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원민
Copyright © 2020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