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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재 원주시작은도서관협의회장

"작은도서관, 소통창구 되길 희망" 박수희 기자l승인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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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재(51) 원주시작은도서관협의회장은 "마을 곳곳에 있는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독서의 공간이 아닌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문화활동을 나누는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현재 침체돼 있는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해 문화 부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이끌겠다"고 말했다.

명륜초, 원주중, 대성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학성동 꿈사랑교회를 개척했으며, 2015년부터 교회 내 꿈사랑작은도서관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가족은 아내 유미영(51) 씨와 1남2녀.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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