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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호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장

"어려운 농촌 현실 개선" 최다니엘 기자l승인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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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호(53)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주변기관과 협조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주중, 원주고, 강원대를 졸업하고 서강대 금융MBA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농협 횡성군지부에 입사해 강원영업본부 마케팅추진단장, 강원영업본부 경영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취미는 축구. 가족은 아내 배양숙 씨와 1남1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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